2008/12/02 09:10

사랑은 문자를 실고....

세상에서 값지고 사랑스러운 일은 남을 도와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. 모 인기 탤런트가 익명으로 수억원을 기부하고(나중에 누군지 밝혀졌지만) 또한 모 가수는 익명은 아니지만 많은 좋은 일에 선행을 베푼다. 하지만 많은 소시민에게는 수억원이란 돈은 엄청나게 크다. 그렇다고 기부나 선행을 못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.

여러분에게 소개하고 싶은 것은 지금 모 텔레콤 회사에서 사랑 문자 캠페인을 한다는 것이다. 문자 건당 그 회사는 10원을 굿네이버스에 기부(결식아동지원)를 한다. 본인도 잘 보내지 않는 문자를 지난 달에 100통X10=1000원 기부, 이번달도 거의 100통을 다 쓰고 있다. 여러분도 잘 알다시피 가입자는 한 달에 100통의 문자를 공짜로 보낼 수 있다는 점이다. 비가입자는 잘 모르겠다.^^

이 캠페인은 12월 말까지 진행된다고 하니 여러분들도 문자도 보내고 기부도 하는 일석이조가 되었으며 하는 바램이다. 굿네이버스에게는 정말 필요한 캠페인이 아닌 가 생각한다.

한가지 덧붙이면 팝업창에 나오면 그곳을 경유해서 문자를 보내면 된다. 아주 쉽고 좋은 일인 거 같다.

수정=> 한 건 당 5원으로 바뀌었네요...^^



난 이 기업 홍보맨이 아니지만 좋은 일을 위해서.......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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